공공 차량 5부제, 4회 어기면 '징계'…재택근무 방안도 적극검토

석탄발전 3곳 폐지 늦춘다…계시별 요금제 가정용 확대도 논의
'사각지대' 국회·법원도 5부제 '촉구'…KTX 연계 보완 가능성도

본문 이미지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원유 안보위기 ‘주의’ 경보 발령에 따라 전국민 에너지절약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임세영 기자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원유 안보위기 ‘주의’ 경보 발령에 따라 전국민 에너지절약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나프타(납사)’ 공급이 불안정해지면서 비닐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특히 식품 포장재에 이어 종량제봉투까지 품절 사례가 잇따르는 등 '비닐 대란' 우려가 확산하고 있다. 사진은 24일 서울 강남구의 한 편의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종량제봉투. 2026.3.24 ⓒ 뉴스1 김진환 기자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나프타(납사)’ 공급이 불안정해지면서 비닐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특히 식품 포장재에 이어 종량제봉투까지 품절 사례가 잇따르는 등 '비닐 대란' 우려가 확산하고 있다. 사진은 24일 서울 강남구의 한 편의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종량제봉투. 2026.3.24 ⓒ 뉴스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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