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 안보위기 '경계' 발령시 민간도 의무화…석탄 폐쇄 늦추기로공공기관·대기업 출퇴근 조정 수요 분산…고령층 '무임' 피크시간 제한서울 성북구의 한 주유소에 유가정보판이 놓여 있다. 2026.3.10 ⓒ 뉴스1 김민지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3.24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에너지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재제청·한강버스·성남 라인…여야, 국감 곳곳서 충돌(종합)이종배 "기업도시에도 공공기관 이전할 수 있다"노동부 "DN오토모티브 납 조작, 검진기관 관여도 수사 요청했다"제주 공영주차장 전기차 충전기 10대 중 3대 '고장'…"전수조사"조희대 '대법관 재제청'·오세훈 '한강버스'…여야, 국감장 곳곳서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