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핵발전소저지전국비상행동 회원들이 11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열린 후쿠시마 원전 사고 15주기 탈핵 선언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2026.3.11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태양광 이격거리 주거지 200m 상한…풍력은 1500m·도로 500m아침엔 최저 17도, 한낮 최고 33도…동해안 최고 60㎜ 비 [내일날씨]관련 기사태양광 이격거리 주거지 200m 상한…풍력은 1500m·도로 500m유진기업, 친환경 투자 강화…투자액, 1년 새 17%↑기후·해양 재난 AI로 예측…제주형 재난안전 체계 구축실외기 1대로 냉난방에 온수까지…'삼성 EHS 올인원' 실증 현장 가보니산업부, '美 폴리실리콘 15% 관세' 대책회의…"적시 지원책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