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예산 5년 새 70.4% 증가…청년 고용률은 내림세""기본소득당도 총 4080만 원 지원 받아…재정 지원 일자리 창출 한계"이헌승 국민의힘 의원. 2025.12.12 ⓒ 뉴스1 신웅수 기자김일창 기자 유상범 "'명절 통행료 무료' 감면액 1조원 육박…도공 '재정 빨간불'"추석 연휴 가정폭력 신고 급증…권영진 "원인 면밀히 살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