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 마트 가전매장에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가전이 진열돼 있다. 정부의 추경안에 따르면 고효율 가전제품 구매가의 10%, 총 30만 원 한도로 환급하는 프로그램이 신설됐다. 대상 가전은 에너지 효율 1등급 제품으로 냉장고, 김치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전기밥솥, 진공청소기, 공기청정기, TV, 제습기, 의류건조기, 식기세척기 등 11개 품목이다. 2025.6.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산업기후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G7 환경회의 계기 한-몽 협력 확대…사막화·탈석탄 대응 공조여름철 앞두고 기후부 빗물받이·맨홀 합동 점검…침수대응 강화관련 기사'벼랑 위 포뇨' 현실로…탈플라스틱 지연, '쓰레기 바다' 커진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한-볼리비아 온실가스 감축협력 체결…국제감축사업 본격화한수원,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서 차세대 원전 기술력 과시조국 "평택 대중교통비 제로로"…'3차 대평택 비전' 발표녹색분류체계·전환금융 국제토론회…녹색전환 자금 흐름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