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 마트 가전매장에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가전이 진열돼 있다. 정부의 추경안에 따르면 고효율 가전제품 구매가의 10%, 총 30만 원 한도로 환급하는 프로그램이 신설됐다. 대상 가전은 에너지 효율 1등급 제품으로 냉장고, 김치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전기밥솥, 진공청소기, 공기청정기, TV, 제습기, 의류건조기, 식기세척기 등 11개 품목이다. 2025.6.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산업기후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온실가스 못 줄이면 산불위험 43%↑…강원·경북 가장 위험美 워싱턴 찾은 기후 2차관 "에너지안보 위해 민관협력 확대"관련 기사美 워싱턴 찾은 기후 2차관 "에너지안보 위해 민관협력 확대"기후 보도 늘었지만 '기후'는 뒤로…"에너지·산업 의제로 재편"광주·전남 시민사회 "통합특별시 인수위, 시민주권 중심 비전 제시해야""외국산 의존 줄인다"…동부산림청, 올해 목재 8만1000㎥ 생산핵잠 범정부협의체 2차 회의…"핵잠특별법 입법 절차 신속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