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 마트 가전매장에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가전이 진열돼 있다. 정부의 추경안에 따르면 고효율 가전제품 구매가의 10%, 총 30만 원 한도로 환급하는 프로그램이 신설됐다. 대상 가전은 에너지 효율 1등급 제품으로 냉장고, 김치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전기밥솥, 진공청소기, 공기청정기, TV, 제습기, 의류건조기, 식기세척기 등 11개 품목이다. 2025.6.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산업기후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원전 사후 처리 비용 현실화…"발전원가 kWh당 2~3원 상승"대통령 공약 '4대강 재자연화' 로드맵 도입…녹조는 '계절 관리'관련 기사원전 사후 처리 비용 현실화…"발전원가 kWh당 2~3원 상승"대통령 공약 '4대강 재자연화' 로드맵 도입…녹조는 '계절 관리'상반기 하수도 예산 75% 조기 집행…2.7조원 투입승용차 11만대분 탄소 마시는 갯벌…'K-블루카본' 외교 공백, 시장서 소외한경협 "RE100 이행 기업, PPA 부대비용 한시 면제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