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한수원·LG엔솔·삼성重과 대미 투자협력 방안 논의도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이 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아틀란틱카운슬 글로벌 에너지포럼에서 전기화 시대의 전력 시스템 혁신 및 에너지 안보 강화방안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0 ⓒ 뉴스1관련 키워드환경기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전기 1%만 아껴도 혜택…에너지캐시백 kWh당 최대 120원으로 확대주말 낮 요금 15% 깎아줬더니…전기차 공공충전 7.9만 건 몰렸다관련 기사교통 체납 과태료도 국세청이 걷는다…'통합 재정수입기관' 확장 추진부산 9건·경기 11건 우수사례…지자체 합동평가 결과 공개전기 1%만 아껴도 혜택…에너지캐시백 kWh당 최대 120원으로 확대주말 낮 요금 15% 깎아줬더니…전기차 공공충전 7.9만 건 몰렸다"DDP서 만나는 기후테크의 현재와 미래"…콘퍼런스 19일까지 사전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