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한수원·LG엔솔·삼성重과 대미 투자협력 방안 논의도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이 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아틀란틱카운슬 글로벌 에너지포럼에서 전기화 시대의 전력 시스템 혁신 및 에너지 안보 강화방안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0 ⓒ 뉴스1관련 키워드환경기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상청 예산 12% 늘었는데…해양·지진·예보 6개 사업은 16% 삭감기후위기 커지는데…안동기상대 '지청 승격' 정부안서 또 빠져관련 기사[인사] 경북 구미시충북 정수장 6곳 최근 3년간 '위생관리 미흡' 반복 지적극지 탐험부터 북극항로까지…'해양 문화 아카데미' 개최수자원공사, 동티모르와 온실가스 감축·물관리 협력 시동고려아연, 사업 영역 확대 발맞춰 기후에너지부 과장 출신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