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 감축한 '저탄소 시나리오' 때도 21세기 말엔 29% 증가함양군 마천면 창원리 야산에서 산불진화 헬기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2.23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기후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상청 예산 12% 늘었는데…해양·지진·예보 6개 사업은 16% 삭감기후위기 커지는데…안동기상대 '지청 승격' 정부안서 또 빠져관련 기사기상청 예산 12% 늘었는데…해양·지진·예보 6개 사업은 16% 삭감폭염·가뭄에 기록적 폭우까지…경남 올여름 극한기후 '복합재난'전국 흐리고 곳곳 약한 비…구름 속에 한가위 보름달 숨나[오늘 날씨]전국 흐리고 곳곳 약한 비…한가위 보름달 못 보나[내일 날씨]내일 전국 대체로 맑고 한낮 최고 31도…내륙엔 짙은 안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