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이 내린 4일 오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퇴근길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서울, 인천, 경기, 강원 등 4개 시도에 '대설 특보'를 발효했다. 2025.12.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날씨폭설서울 첫눈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송용 수소 소비 47%↑…버스 연료보조금 6000원으로 한시 인상폭염에도 오존주의보 48일…2016년 이후 두 번째로 적었다관련 기사[뉴스1 PICK]첫눈부터 폭설 …'빙판길 조심하세요'폭설로 여객선 8척·항공기 11편 결항···전국 대설특보 해제11월 온화…117년 만의 역대급 폭설에도 강수량 평년 수준폭설 '교통 대란' 걱정 시민들 서두른 귀가길…"조기 퇴근 다행"27일 수도권·남부 첫눈…시간당 1~3㎝ 발목까지 쌓일 정도로 올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