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최고 20.6㎝ 폭설…"도로 정체 걱정돼 대중교통 이용"이날 오후 5시쯤 서울 ⓒ 뉴스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날씨폭설눈퇴근길남해인 기자 불교계 찾은 김민석 "이재명 시계 잘 돌아가…나라 잘되게 하겠다"與, '수시 먹통'에 "경쟁률 발표 시기 조정…대책 마련할 것"김종훈 기자 2030년까지 서울 정비사업 이주 '17.9만'…목동 일대만 3만 가구'서울의 발견' 건축으로 만난다…제18회 서울건축문화제 개막관련 기사의왕 도깨비시장 아케이드 준공…사계절 안전·쾌적한 공간 '새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