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중대본 1단계…시설·인명피해 없어첫눈이 내린 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을 찾은 관광객들이 내리는 눈을 맞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기상청은 "퇴근 시간대 강한 눈이 내릴 가능성이 크다"며 동네 예보와 실시간 날씨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2025.12.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중대본대설특보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관련 기사전국 대설특보 해제…중대본 10시간 만에 1단계 해제대전·세종·충청·경상권 '대설 특보'…중대본 1단계 가동[속보] 충청·경상권 '대설 특보'…중대본 1단계 가동행안부, 수도권·강원 대설 소강에 중대본 1단계 해제수도권·강원 '대설 특보'…행안부, 중대본 1단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