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중대본 1단계…시설·인명피해 없어첫눈이 내린 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을 찾은 관광객들이 내리는 눈을 맞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기상청은 "퇴근 시간대 강한 눈이 내릴 가능성이 크다"며 동네 예보와 실시간 날씨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2025.12.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중대본대설특보한지명 기자 최강·최장 한파 온다…서울시, 취약계층 보호·24시간 비상대응[동정] 김민재 행안차관, 제주4·3평화공원 방문관련 기사전국에 '대설 특보' 3일만에 풀려…중대본 1단계 해제[뉴스1 PICK]강한 바람에 눈까지…전국이 '꽁꽁'전남·제주에 '대설특보' 항공기 4편 결항…저녁부터 대부분 그쳐밤새 강원서 20cm 넘는 눈폭탄…여객선 49척 운항 중단충북·전북·경북 등 '대설 특보'…중대본 1단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