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0㎞ 중 136㎞ 우선 철거…621㎞는 존치22일 강원 인제군 북면 미시령에 폭설이 내린 가운데 눈 속에 산양 한마리가 갇혀 있다. (인제군 제공) 2024.2.22/뉴스1 ⓒ News1 이종재 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후산양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트럼프·시진핑, 백악관서 정상회담…이번 주(21~27일) 주요 일정정부 조사 폐수사업장 10곳 중 7곳서 허가증에 없는 유해물질 나왔다관련 기사'폭우 직격' 통영시, 특별재난지역 전역 확대 국회 건의박완수 경남지사, '고수온주의보' 통영 찾아 폭염 대응 점검"멸종위기 동물도 가족과 함께"…국립공원공단, 야생동물 양육 장면 공개'인제 대암산 용늪' 6월 지질·생태명소 선정…탐방 10월까지 운영차단 울타리 열고 쉼터·먹이 제공…산양 폐사 다시 평년 수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