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백산에서 여우가 새끼 12마리를 양육하는 모습. (국립공원공단 제공) 2025.10.9 /뉴스1속리산 고지대 바위 위에서 휴식 하고 있는 어미 산양과 새끼 산양.(국립공원공단 제공) 2025.10.9 /뉴스1한려해상국립공원에서 관찰된 노루 (국립공원공단 제공) 2025.10.9 /뉴스1관련 키워드국립공원공단기후에너지환경부기후부국립공원김승준 기자 정부, 11월 원유 수급 위기설 진화…"전년比 70% 확보, 현재 증가 중"유가 급등에도 석유최고가 3연속 동결…휘발유 소비자가 1800원대 유지관련 기사추석 연휴 쓰레기 '기동청소반' 가동…과대포장도 단속숲·바다·습지로 탄소 줄인다…여수서 탄소흡수원 정책 토론회"버스 1시간 1대, 카풀 찾아요"…2부제 앞둔 공공기관 출퇴근 비상[재산공개] 김성환 기후장관 11.9억…김동철 한전사장 41억 신고'베이글' 닮은 금정산 국립공원…실용 택하니 사찰도 품었다 [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