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혁신 실험실 에스토니아] 북유럽 작가가 전하는 기후·환경기억·트라우마·생태 정의…기후위기 시대의 예술적 치유 실험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에스토니아 쿠무 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They Began to Talk'(그들은 이야기를 시작했다) 소개 ⓒ 뉴스1작가 오우티 피에스키는 두 딸과 함께 만든 영상 '들으러 가자'(Here to Hear)를 통해 기후위기로 척박해진 땅과 인간 사이 관계 회복을 표현했다. ⓒ 뉴스1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 뉴스1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환경에너지에스토니아estonia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서쪽엔 짙은 미세먼지, 강원 산지에 최대 20㎝ '폭설'(종합)버려진 플라스틱 다시 자원으로…재활용 기술 개발에 2540억원 투자관련 기사주식시장 흔든 미·이란 긴장…맷 데이먼이 그린 석유정치 현실로 [황덕현의 기후 한 편]'쌀 칫솔' 만든 日, 무상금지 강경책 韓…플라스틱 감축 '두 길' [황덕현의 기후 한 편]소각장, 혐오시설 아닌 '공공 공간'으로…日 가고시마의 해법 [황덕현의 기후 한 편]유럽여행서 '기후 수호자' 된 유재석…재생연료 기차 탄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디캐프리오가 꺼낸 '기후 질문'…사라진 호수, 한국은 안전한가 [황덕현의 기후 한 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