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이성민과 떠난 동유럽…재생에너지 열차 예매 '눈길'오스트리아 철도 전환완료…코레일, 태양광 확대·수소열차 실증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유튜브 뜬뜬의 '둥근 해가 뜨면 오픈런 해야만 하는 P들의 모임' 사진 ⓒ 뉴스1오스트리아 연방철도(ÖBB) 탑승시 나타나는 문구 ⓒ 뉴스1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 뉴스1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유재석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트럼프發 기후 후퇴…韓 산업계 비용 절감 제한적, 배터리는 '부담'낮 최고 17도 '포근한' 설 귀성길…짙은 안개·미세먼지 '주의'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