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11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한국전력 남서울본부에서 열린 중동상황 관련 에너지안보 점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1 ⓒ 뉴스1관련 키워드환경산업플라스틱plastic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서쪽엔 짙은 미세먼지, 강원 산지에 최대 20㎝ '폭설'(종합)환경단체, 후쿠시마 원전 사고 15주기 맞아 '신규원전' 비판관련 기사"이달부터 교내 스마트기기 사용 제한"…118개 법령 시행버려지는 황이 로봇이 됐다…재활용까지 되는 4D 프린팅 기술효성화학 폴리케톤, 5년새 연평균 22% 성장…수익성 효자로 부상초고에너지밀도·LFP 자립…인터배터리 어워즈, 혁신기업 12곳 선정'쌀 칫솔' 만든 日, 무상금지 강경책 韓…플라스틱 감축 '두 길' [황덕현의 기후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