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훈 '별의 순간'…한림해상풍력, 지역 갈등에서 새 명소로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제주한림해상풍력 단지 모습(한국전력기술 제공) ⓒ 뉴스1한림연안자망연합회 관계자들과 귀덕 1리, 귀덕 2리, 한수리, 옹포리 어촌계 해녀들이 지난 2022년 제주시 한림읍 한수리포구에서 한림해상풍력 설치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2022.4.20/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 뉴스1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변화위기에너지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국내 물 산업 매출 51.6조…건설에서 기술·서비스 산업으로 변화낙동강 인근 농산물 녹조독소 검사…쌀·무·배추 모두 불검출관련 기사유럽여행서 '기후 수호자' 된 유재석…재생연료 기차 탄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디캐프리오가 꺼낸 '기후 질문'…사라진 호수, 한국은 안전한가 [황덕현의 기후 한 편]아카데미·골든글러브·에미상 받은 여배우, 기후 뮤지컬로 복귀 [황덕현의 기후 한 편]-20도 한파, 같은 추위 다른 위험…취약한 삶부터 흔든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기후멸망을 바라보는 두 시선…'인터스텔라'와 다른 '대홍수' [황덕현의 기후 한 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