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 폰다, 4월 22일 청소년 뮤지컬 '지구의 날' 내레이션 참여개발 논리 저항하는 '미래세대' 그려…지역 활동과 연계 계획도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지난 2023년 열린 제75회 칸 영화제에서 배우 제인 폰다가 연설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News1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위기환경산업사회미국뉴욕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설 귀성길, 최고 17도 '포근'…뿌연 미세먼지·안개 주의귀성 앞 전국 미세먼지에 '뿌연 시야'…내일 낮 최고 16도 '포근'(종합)관련 기사디캐프리오가 꺼낸 '기후 질문'…사라진 호수, 한국은 안전한가 [황덕현의 기후 한 편]한중 미세먼지, 갈등에서 성과로…베이징 이 탑, 韓에도 있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병오년 새해, 사람에게 새 제품은 얼마나 필요한가 [황덕현의 기후 한 편]기후멸망을 바라보는 두 시선…'인터스텔라'와 다른 '대홍수' [황덕현의 기후 한 편]막 내린 브라질 기후총회…우림 할퀸 산불 흔적 아마존에 남았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