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평vs54개국 1위…소행성 충돌前 '몰랐다'?…NASA '감시 중'운석 충돌시 해수면상승보단 '충돌 겨울'이 유력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각본 김병우·한지수, 기획·제작 전려경의 배우 김다미·박해수 주연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 ⓒ 뉴스1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근지구 소행성의 지구 근접 접근(NEO) 관측시스템 ⓒ 뉴스1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2025.10.13/뉴스1 ⓒ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영화김다미김병우대홍수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소각장, 혐오시설 아닌 '공공 공간'으로…日 가고시마의 해법 [황덕현의 기후 한 편]낮 최고 16도, 기온 부쩍 상승…중부 미세먼지 습격에 '텁텁'(종합)관련 기사디캐프리오가 꺼낸 '기후 질문'…사라진 호수, 한국은 안전한가 [황덕현의 기후 한 편]아카데미·골든글러브·에미상 받은 여배우, 기후 뮤지컬로 복귀 [황덕현의 기후 한 편]-20도 한파, 같은 추위 다른 위험…취약한 삶부터 흔든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부산영화제 주목한 '기후 재앙'…대홍수·혼란, 그래도 희망 [황덕현의 기후 한 편]첫 장마 맞은 새 정부, 말라위 소년보다 실행력 있기를 [황덕현의 기후 한 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