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전후 시험방류…"수질 이상땐 즉시 중단"극심한 가뭄으로 재난사태가 선포된 강원 강릉을 돕기위해 전국 각지에서 보내온 생수가 3일 강릉아레나 주차장에 가득 쌓여있다. 2025.9.3/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가뭄도암댐화재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차차 맑음, 낮 최고 27도…제주·전남엔 낮 한때 비"재생E 가격제도 바뀌고 석탄지역 지원"…에너지 법안 국회 상임위 통과관련 기사"200억 맞나" vs "행정 무능"…강릉시장 선거 쟁점된 '가뭄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