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전후 시험방류…"수질 이상땐 즉시 중단"극심한 가뭄으로 재난사태가 선포된 강원 강릉을 돕기위해 전국 각지에서 보내온 생수가 3일 강릉아레나 주차장에 가득 쌓여있다. 2025.9.3/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가뭄도암댐화재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韓-중앙아 기후·에너지 첫 협력체계 가동…국제감축·인프라 사업 추진내일 아침은 가을·낮은 늦여름…제주·남해안 강풍(종합)관련 기사가뭄 물 문제부터 AI 전력까지…강릉시장, 기후장관에 지원 요청취임 2개월 김중남 시장 "공공기관을 강릉으로…민생지원금 10만원 유지"군산·천안·제천·증평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침수 예방·용수 확보"200억 맞나" vs "행정 무능"…강릉시장 선거 쟁점된 '가뭄 대응'기획처, 최악 가뭄 겪은 강릉 현장 점검…"재발 방지 지원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