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전후 시험방류…"수질 이상땐 즉시 중단"극심한 가뭄으로 재난사태가 선포된 강원 강릉을 돕기위해 전국 각지에서 보내온 생수가 3일 강릉아레나 주차장에 가득 쌓여있다. 2025.9.3/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가뭄도암댐화재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유럽여행서 '기후 수호자' 된 유재석…재생연료 기차 탄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트럼프發 기후 후퇴…韓 산업계 비용 절감 제한적, 배터리는 '부담'관련 기사기획처, 최악 가뭄 겪은 강릉 현장 점검…"재발 방지 지원 총력"김한근 전 강릉시장 "강릉 자존심 회복"…민주당 후보로 재선 도전 선언강릉 찾은 정청래 "물 부족 예산 확보, 李대통령 덕분"강릉 가뭄 '체질 개선' 시동…'저류댐'부터 '해수담수화'까지도암댐 비상 방류 종료…강릉시 "밸브 복구까지 모니터링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