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20일 도암댐 도수관로 저류수 방류 당시. (뉴스1 DB)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도암댐비상방류강릉가뭄윤왕근 기자 "혹한 뚫고 반환점으로"…얼음장 동해 녹인 SSU '철인 선발전'풍랑 속 '16시간 사투'…러시아 대사관, 동해해경청에 "헌신에 감사"관련 기사[물 전쟁 111일] 24년 만에 열린 도암댐…논란 속 '마지막 카드' '단수 직전' 겨우 넘긴 강릉 가뭄…'물 걱정 없는 도시' 대책 시급강릉 가뭄 '재난사태' 해제…23일 만에 저수율 60% 회복"24년 만에 풀었지만"…'재난사태 해제'에 애매해진 도암댐 물줄기[르포] "물이 이렇게 소중"…24년만에 열린 도암댐에 감격한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