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은 2일 새벽까지, 남부는 오후까지 계속 비소식비 내리지만 낮 최고 34도 '후끈'…北 무단방류도 대응해야서울 종로 일대에서 시민들이 소나기가 내리자 우산을 쓰고 걷고 있다. 2025.8.2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청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0일,토)…흐리고 곳곳 비, 낮 최고 28도[오늘의 날씨]대구·경북(1일,목)…찬바람에 기온 뚝, 낮 20~25도내일 아침은 가을·낮은 늦여름…제주·남해안 강풍(종합)내일 아침 12도까지 내려가 쌀쌀…낮엔 30도, 내륙 일교차 15도남부 폭우 물러간다…내일까지 곳곳 비 뒤 다시 33도 '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