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폐기장 의견수렴 없이 정부의 보상 말바꾸기…갈등 끝 백지화김성환, 재생에너지 전환에 '원전 불가피'…주민수용성 갖춰야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16일 오전, 전북 부안군 부안읍 봉덕리에 핵폐기장 백지화 범부안군민 대책위원회가 설치한 비석이 설치돼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시절이던 2023년, 김성환 당시 정책위의장과 대화하고 있다. ⓒ News1 안은나 기자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 뉴스1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변화위기전라북도전북부안buan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3월에 웬 '20㎝ 눈폭탄'…내일 강원 산지 폭설·빙판길 '비상'(종합)국내 물 산업 매출 51.6조…건설에서 기술·서비스 산업으로 변화관련 기사유럽여행서 '기후 수호자' 된 유재석…재생연료 기차 탄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디캐프리오가 꺼낸 '기후 질문'…사라진 호수, 한국은 안전한가 [황덕현의 기후 한 편]아카데미·골든글러브·에미상 받은 여배우, 기후 뮤지컬로 복귀 [황덕현의 기후 한 편]-20도 한파, 같은 추위 다른 위험…취약한 삶부터 흔든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기후멸망을 바라보는 두 시선…'인터스텔라'와 다른 '대홍수' [황덕현의 기후 한 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