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확대하려면 석탄·LNG 낮췄어야" 비판"무배출차 전환 너무 늦어"…철강·석유화학 배출량 손질 언급도김성환 환경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7.1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인사청문회환경김성환에너지탄소저감온실가스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개구리 잠 깨는 '경칩'…낮엔 16도 봄날, 밤엔 전국 눈·비(종합)기후·중기 장관, 청년 창업가와 맞손…'국가대표 기후 유니콘' 키운다(종합)박소은 기자 여야, 대미투자법 12일 본회의 처리 합의…TK통합법은 평행선국힘 인재영입 2호…신전대협 의장·다문화연구소 대표 등 5인관련 기사김소희 의원 "일회용컵 보증금제 '지자체 자율'로 선회 환영"기후장관 "신규 원전, 현행 계획 존중"…'탈원전 시즌2' 재점화(종합)기후장관, 새 원전 건설여부 확답 피해…野 "3개월 만에 입장 뒤집나"이준석 "이진숙은 자르고 에너지부 장관은 놔둔다?…국힘 파고들어야"김성환 환경장관, 기후댐 후보지 점검…수몰됐던 반구대 암각화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