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4회국회(임시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1차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를 듣고 있다. 2026.4.7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산업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이번주 본격 무더위 시작…전국 낮 최고 34도·서울 33도까지 '쑥'음식물·분뇨로 '전기' 만든다…기후부, 2029년까지 366억 투입관련 기사음식물·분뇨로 '전기' 만든다…기후부, 2029년까지 366억 투입중기부, '모두의 챌린지' 기후테크 참여 스타트업 찾는다경기도, '에너지 위기대응 우수아파트' 선발…총 3000만원 시상CJ제일제당, 육상양식 김 상업화 본격화…천안에 생산시설 착공비철금속도 '전략자원'…AI 전력망·전기차가 수요 판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