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효과·지역 의견 수렴…암각화 대응 위해 수문 설치 계획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 등재가 확정된 울산 울주군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에서 시민들이 망원경으로 암각화를 보고 있다. 2025.7.13/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4대강 재자연화 검토를 위해 세종시 세종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4/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오염위기climatecrisis댐dam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35년만에 '차량 부제' 코앞…기후장관 "에너지 절약 동참" 촉구해상풍력 핵심부품 국내 시험…15MW급 센터 공모관련 기사인제군, '앞강 더 맑게' 행사 개최…물의 날 맞아 정화 활동매립하던 폐암면 자원화 추진…온실가스도 줄인다비료 줄이고, 가축분뇨 정화 했더니…지하수 수질개선 '뚜렷'"위해성 확인 전부터 감시"…신종 오염물질 '관찰목록' 도입해 선제 대응부산 환경단체 "낙동강 수질 우려…안전한 식수 대책 마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