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효과·지역 의견 수렴…암각화 대응 위해 수문 설치 계획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 등재가 확정된 울산 울주군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에서 시민들이 망원경으로 암각화를 보고 있다. 2025.7.13/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4대강 재자연화 검토를 위해 세종시 세종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4/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오염위기climatecrisis댐dam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전국 꽁꽁, 서울 -9도…'55㎞ 강풍'에 매서운 출근길"낮엔 봄 같았는데 웬 한파?"…영하 40도 한기 주머니, 한반도 '급습'관련 기사정부·배달업계 맞손…"2035년까지 전기 이륜차 비중 60%로 확대"임호선 의원, 수도권 폐기물 지방 반입 관리 강화 법안 발의금강청,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金총리, 포천 돼지열병 발생 "긴급행동지침 따라 방역조치"대구 달서구, 성서산업단지 대기개선 사업비 32억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