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효과·지역 의견 수렴…암각화 대응 위해 수문 설치 계획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 등재가 확정된 울산 울주군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에서 시민들이 망원경으로 암각화를 보고 있다. 2025.7.13/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4대강 재자연화 검토를 위해 세종시 세종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4/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오염위기climatecrisis댐dam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트럼프·시진핑, 백악관서 정상회담…이번 주(21~27일) 주요 일정정부 조사 폐수사업장 10곳 중 7곳서 허가증에 없는 유해물질 나왔다관련 기사정부 조사 폐수사업장 10곳 중 7곳서 허가증에 없는 유해물질 나왔다제주의 꽁초 먹는 '하마' 아시나요…버려진 부표의 두 번째 일 [황덕현의 기후 한 편]5년 비점오염 대책 끝냈지만…총인 2.6톤 목표에 0.68톤 감축 그쳐전남광주 5개 자치구 '노후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15억 부과경북도, 환경오염사고 대응 TF 가동…수질 등 4개 분야 통합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