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섭 환경부장관이 충북 청주시 소재 스타벅스 청주 분평(DT)점에서 스타벅스·청주시와 함께 ‘맞춤형 일회용 컵 회수․보상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하고, 반납된 일회용컵으로 업싸이클 제작된 인형을 매장 방문 어린이에게 선물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10/뉴스1관련 키워드환경부스타벅스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韓-중앙아 기후·에너지 첫 협력체계 가동…국제감축·인프라 사업 추진내일 아침은 가을·낮은 늦여름…제주·남해안 강풍(종합)관련 기사[뉴스톡톡] "스벅은 이미 대비했는데"…종이컵 규제에 중소형 프차 촉각스벅·빽다방 매장 '탈플라스틱' 동참…개인컵 쓰면 최대 800원 혜택[인터뷰 전문] 배종찬 "李 지지율 회복하려 영혼 갈아…뿌리깊은 계파가 문제"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배상 절차 구체화…치료비·장례비 지원 담겨기후장관 "소양호 발언 오해에 양해 구해"…축산업계 반발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