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건시민센터, 서울환경연합, AMRC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스타벅스 광화문점 앞에서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미국본사 전 CEO의 가습기살균제참사 관련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후가습기살균제유가족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한중일 환경과학원장, 中서 회의…서해 생태계·대기질 개선 논의[알림] AI 대변혁 시대, 전력수요 해법을 찾는다…11일 NFEF 개막관련 기사살생물제 민관 안전관리 협력체 출범…오인 광고 지침 만든다기후부-옥시 등 15개사, 가습기살균제 배상 이행 협약 체결'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 국가·사업자 공동책임 배상 전환가습기살균제 피해 43명 추가 인정…마지막 피해구제위기후부 내년 예산 25.7조 '역대 최대'…메가 전력·용수에 1.9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