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건시민센터, 서울환경연합, AMRC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스타벅스 광화문점 앞에서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미국본사 전 CEO의 가습기살균제참사 관련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후가습기살균제유가족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한낮 39.2도 체감 38도 찜통…28일 체감 35도 폭염·열대야 '이중고'(종합)올해 장마 평년보다 늦고 짧았다…제주 20일·남부·중부 26일관련 기사미승인 살균제·살충제 7월부터 판매 금지…승인제품 중심 재편"네? 홈키파를 못 산다고요?"…모기철 살충제 판매 금지에 혼란기후장관 "산업용 전기요금 부담 낮출 것"…LNG 급등엔 '폭리 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