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건시민센터, 서울환경연합, AMRC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스타벅스 광화문점 앞에서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미국본사 전 CEO의 가습기살균제참사 관련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후가습기살균제유가족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5년 비점오염 대책 끝냈지만…총인 2.6톤 목표에 0.68톤 감축 그쳐韓-중앙아 기후·에너지 첫 협력체계 가동…국제감축·인프라 사업 추진관련 기사가습기살균제 피해 43명 추가 인정…마지막 피해구제위기후부 내년 예산 25.7조 '역대 최대'…메가 전력·용수에 1.9조가습기살균제 참사 15주기 1958명 추모식…피해자들, '온전한 배상' 촉구가습기살균제 '구제→배상' 전환…10월 시행 앞두고 의견 청취기후장관, 광화문 가습기피해자대표 분향소 조문…"배상 속도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