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건시민센터, 서울환경연합, AMRC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스타벅스 광화문점 앞에서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미국본사 전 CEO의 가습기살균제참사 관련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후가습기살균제유가족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전남·경남·제주 '강한 비'…중부·전북 한낮 33도 더위주말 이어 최고 33도 안팎 더위…남부 한때 비, 중부 계속 '후끈'관련 기사李대통령 지시에 기후부, NDC·재생E 담당자 35명 '특별 포상'박정 의원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 안전관리법' 대표 발의가습기살균제 피해자 40명 추가 인정…구제급여 6011명 확대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 특별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현대로템 무주 유치에 공들인 안호영 "산업 지형 바꾸는 전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