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낮 최고 28도, 체감 26도…경기·강원 5㎜ 안팎 비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으며 무더운 날씨를 보인 8일 오후 대전 대덕구 로하스산호빛공원 야외수영장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6.8/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청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동북아 태풍 3개 활동 중, 한국행 없다…북태평양고기압 가른 진로에어컨 틀고 문 활짝…수도권 매장 10곳 중 6곳 '개문냉방'관련 기사수도권엔 135㎜ '물폭탄', 경북은 '폭염·가뭄'…기압골이 가른 한반도서울 서부 순식간에 80㎜ 육박 물벼락…호우특보 최고단계 격상(종합)서울 신대방·신림·보라매역 인근 첫 침수주의보…"도림천 수위 상승"6월부터 한여름 찜통인데…기후변화 못 쫓아가는 '28도 냉방 지침'뜨거운 바다와 선거, 식은 기후담론…'新로댕'이 묻는 기후공약 [황덕현의 기후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