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소유·관리권 분산 난관…공동주택은 동의·임대차 '장벽'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경기도 시흥시 국가산업단지 내 유통단지인 스틸랜드를 방문, 옥상 등 산업단지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 설비 설치 현장을 확인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1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기후환경에너지부태양광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섬 대통령'의 경고 15년…튀르키예 향하는 도서국 [황덕현의 기후 한 편]수소발전 입찰 3분의 1로 축소…석탄·암모니아 혼소 퇴출관련 기사무언가를 포기해야 자유를 지킬 수 있다…철학자 회페의 '절제' 탐구나경원 "사전투표, 그 자체로 구조적 결함…반드시 폐지해야"'섬 대통령'의 경고 15년…튀르키예 향하는 도서국 [황덕현의 기후 한 편]수소발전 입찰 3분의 1로 축소…석탄·암모니아 혼소 퇴출성수석 이천시장 "SK하이닉스 방류수 배출규제 신중 접근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