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4개 발생했지만 韓 직접 영향 없어…사우델도 서쪽으로태풍 밀어낸 고기압에 韓 더위 '기세'…수도권·충청 폭염 격상24일 오후 1시 30분 기준 천리안위성 2A호로 본 동아시아 기압계 합성도(기상청 국가기상위성센터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환경기후에너지날씨기상기상청기후에너지환경부제주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옥상 태양광 잠재력 104.7GW…부지보다 '행정체계'가 걸림돌기후부, 'EV 트렌드 코리아' 개최…전기차·충전·배터리 한자리에관련 기사옥상 태양광 잠재력 104.7GW…부지보다 '행정체계'가 걸림돌기후부, 'EV 트렌드 코리아' 개최…전기차·충전·배터리 한자리에시민단체 "반도체 산단 하수처리수 '예비' 아닌 '주 용수' 삼아야"충남혁신도시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육성 목소리 커져감사원장 "일한 공무원 처벌받지 않도록"…차관들과 적극행정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