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4개 발생했지만 韓 직접 영향 없어…사우델도 서쪽으로태풍 밀어낸 고기압에 韓 더위 '기세'…수도권·충청 폭염 격상24일 오후 1시 30분 기준 천리안위성 2A호로 본 동아시아 기압계 합성도(기상청 국가기상위성센터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환경기후에너지날씨기상기상청기후에너지환경부제주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단독]"위성 띄우면 뭐하나"…기상위성 지상국 95% 노후화·장애 58차례기상기업 20억대 해외진출 지원 불구…29곳 중 15곳 수출실적 '0'관련 기사단 15분 전력피크로 1년 기본요금 산정…이종배 "너무 과도한 부담"호랑이 78% 늘고 바다거북 돌아왔다…"자연회복 아직 늦지않아""기상청, 올 여름 서울 비 예보 76%가 뻥튀기…오보 비판 회피용?"한-이집트, 청정에너지·전력망 협력…양해각서 2건 체결'엇나간 거제 폭우 예보' 기상청장 사과…"예보 개선 끊임없이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