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환경 평가 변수…정권 교체 가능성도 불확실성 키워환경단체 "지속가능한 수자원 대책"…정부 "담수화도 검토"경기남부하천유역네트워크, 남한강도민회의, 보철거를위한금강낙동강영산강시민행동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댐은 기후 대응이 될 수 없다. 윤석열 정부 신규 댐 건설 추진 규탄’기자회견을 갖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댐dam.예산budget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관련 기사김성환 환경장관, 기후댐 후보지 점검…수몰됐던 반구대 암각화도김성환 "불필요한 댐 중단"…민주당 "기후대응댐 이름 바꿔라"환경장관 후보자 "온실가스 40% 감축…재생에너지로 소멸지역에 활력"'기후대응댐' 행정미비점 보완…정비비 상향·공사 절차 간소화기후대응댐, 기후방패 될까…"토건 넘어야" 전문가들 한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