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정비에 최대 700억 지원…중간 크기 댐도 포함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기상청탄소중립댐dam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태풍 '사우델'도 못 뚫었다…한반도 막아선 '폭염 고기압'옥상 태양광 잠재력 104.7GW…부지보다 '행정체계'가 걸림돌관련 기사조국 "김정관의 996은 반인권·시대착오적 발상…민주당 생각은 뭐냐"산업부 "메가프로젝트 차질없다…연내 메가특구법 제정해 전폭 지원"뜨거운 바다와 선거, 식은 기후담론…'新로댕'이 묻는 기후공약 [황덕현의 기후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