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환경장관 후보자 "기후취약계층 환경권 보장 필요"탄소배출권 개편·탈플라스틱 전환…尹정부 기후대응댐은 합리화김성환 환경부 장관 후보자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시절이던 2022년, 윤석열 정부의 에너지 정책과 관련한 발언을 하고 있다. ⓒ News1 이재명 기자2024년 11월 국제 플라스틱 협약 제5차 협상회의(INC5)에서 국제 환경보호 단체인 그린피스가 '강력한 플라스틱 협약'을 촉구하고 있다. 2024.11.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환경경제에너지온실가스emission환경부탄소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벌써 무더위 '빨간 불'…대구 군위·경북 경산·예천 첫 '폭염주의보'[속보] 대구 군위·경북 경산·예천 올해 첫 '폭염주의보'관련 기사정영두 김해시장 당선인, 정부에 수용성 절삭유 규제 완화 건의中전기차 하청기지된 유럽…관영지 "中과 협력, 당연한 선택"하나은행, 국내 최대 '완도금일해상풍력' 금융주선 맡는다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 민선9기 밑그림 점검…시정 업무보고강원도, '대용량ESS' 시험·인증 플랫폼 사업 선정…삼척에 245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