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환경장관 후보자 "기후취약계층 환경권 보장 필요"탄소배출권 개편·탈플라스틱 전환…尹정부 기후대응댐은 합리화김성환 환경부 장관 후보자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시절이던 2022년, 윤석열 정부의 에너지 정책과 관련한 발언을 하고 있다. ⓒ News1 이재명 기자2024년 11월 국제 플라스틱 협약 제5차 협상회의(INC5)에서 국제 환경보호 단체인 그린피스가 '강력한 플라스틱 협약'을 촉구하고 있다. 2024.11.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환경경제에너지온실가스emission환경부탄소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후장관, 사재기 우려에 생산현장 점검…수급안정 방안 논의9년째 따뜻한 3월…바람은 약해 '미세먼지 이불' 만들었다관련 기사의정부역 센트럴 아이파크 분양 개시…아파트 400세대·오피스텔 156실돈 되는 폐기물 '경석' 태백에 914만 톤…자원화 법적 기반 확보수소충전 입지 완화·방음벽 태양광 허용…공공기관 규제 251건 손질"경제도시원주 멈춤 없이"…시정 정비한 원강수 수성 선거전 채비AI 합성데이터로 질병 예측·처방·사후관리…산업부, 26건 규제특례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