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환경장관 후보자 "기후취약계층 환경권 보장 필요"탄소배출권 개편·탈플라스틱 전환…尹정부 기후대응댐은 합리화김성환 환경부 장관 후보자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시절이던 2022년, 윤석열 정부의 에너지 정책과 관련한 발언을 하고 있다. ⓒ News1 이재명 기자2024년 11월 국제 플라스틱 협약 제5차 협상회의(INC5)에서 국제 환경보호 단체인 그린피스가 '강력한 플라스틱 협약'을 촉구하고 있다. 2024.11.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환경경제에너지온실가스emission환경부탄소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단독]"위성 띄우면 뭐하나"…기상위성 지상국 95% 노후화·장애 58차례관련 기사CPTPP 연내 가입 결국 보류…농업 보호·통상 확대 '딜레마'中 "4분기 경기대응 강화"…석유·가스·AI 기업 불러 공급망 점검왕이 "中·EU 통상 이견은 일시적"…佛에 中기업활동 지원 요청"용인 반도체 팹 공사현장 2만5000명 투입…공사로 지역상권 특수"충북도 대표단, 中 기업과 4300억 투자협약…AI·로봇 산업 협력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