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환경장관 후보자 "기후취약계층 환경권 보장 필요"탄소배출권 개편·탈플라스틱 전환…尹정부 기후대응댐은 합리화김성환 환경부 장관 후보자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시절이던 2022년, 윤석열 정부의 에너지 정책과 관련한 발언을 하고 있다. ⓒ News1 이재명 기자2024년 11월 국제 플라스틱 협약 제5차 협상회의(INC5)에서 국제 환경보호 단체인 그린피스가 '강력한 플라스틱 협약'을 촉구하고 있다. 2024.11.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환경경제에너지온실가스emission환경부탄소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고준위방폐장 소통 해법은…6개국 사업자·주민대표 한자리국가생물다양성전략 이행 성과 공개…13개 부처 365개 사업 점검관련 기사제11회 제주플러스포럼 개막…기후변화 농업 대응 전략 모색엘디카본, 경영권 분쟁 딛고 생산 정상화…"기술력과 실적으로 재도약"고준위방폐장 소통 해법은…6개국 사업자·주민대표 한자리사천시, 항공·농업·물류 연계 새로운 성장 동력 구축'전국 최고 득표율 재선' 공영민 고흥군수 "인구 10만 현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