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5년 이후에 첫 물 쓸 듯…신규 댐 9곳 총사업비 2조원대새 댐 건설 차질시 연 20일 물 부족…해수담수화 등 대안도 검토김완섭 환경부 장관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기후대응댐 후보지(안) 14곳을 발표하고 있다. 2024.7.30/뉴스1 ⓒ News1 허경 기자기후대응댐 추진·중단·보류 지도(환경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환경부산업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트럼프·시진핑, 백악관서 정상회담…이번 주(21~27일) 주요 일정정부 조사 폐수사업장 10곳 중 7곳서 허가증에 없는 유해물질 나왔다관련 기사작년 온실가스 총배출 6억8571만톤 '0.9%↓'…산불에 순배출 0.5%↑"단일 지역 넘어 공급망으로"…중기부, 규제특구 3곳 더 뽑는다제주의 꽁초 먹는 '하마' 아시나요…버려진 부표의 두 번째 일 [황덕현의 기후 한 편]수자원공사, 대청댐 수열 활용 '친환경 AI 데이터센터 집적단지' 추진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에도…전력수요 작년 최대치 밑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