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이삭 코르달 설치작품 '정치가, 지구온난화를 논의하다'작년 온실가스 오히려 늘어…트럼프 컴백 이후 국제공동대응 난항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설치 작품 지구 온난화에 대해 논의하는 정치인들(Politicians discussing global warming) ⓒ 뉴스1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 뉴스1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따릉이 3건 중 1건은 1㎞ 미만…짧은 출근길 수요는 꾸준10월 중순엔 30도 늦더위, 하순엔 급추위…비는 평년의 1.7배관련 기사'섬 대통령'의 경고 15년…튀르키예 향하는 도서국 [황덕현의 기후 한 편]제주의 꽁초 먹는 '하마' 아시나요…버려진 부표의 두 번째 일 [황덕현의 기후 한 편]소녀 위로한 '나는 반딧불'…기후위기엔 살아남을까 [황덕현의 기후 한 편]무너진 네팔, '킹스맨'이 묻는 기후불평등 청구서 [황덕현의 기후 한 편]히말라야 빙하 녹자 연쇄위험…15년 전 다큐 '기후 경고' [황덕현의 기후 한 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