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공항공사·에기평…말·공항·에너지 이전 명분 충분"위성곤 제주도지사가 15일 제주 서귀포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제주)에서 뉴스1과 이야기나누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위성곤제주기후수소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황사 관측·예측 협력 강화…아시아 4개국 자료공유 확대 논의위성곤, 李정부에 지산지소 확대 요구…트램 중단·전기요금 개편관련 기사위성곤, 李정부에 지산지소 확대 요구…트램 중단·전기요금 개편신승규 현대차그룹 부사장 "제주와 협력해 수소경제 미래 실현"위성곤 "제주 환경가치, 산업·일자리·도민소득으로 연결"제주서 첫 공동주택 전면 '전기화'…히트펌프로 냉난방·급탕"청정자연 지키며 일자리 만드는 섬"…제주도, '기후경제'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