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공항공사·에기평…말·공항·에너지 이전 명분 충분"위성곤 제주도지사가 15일 제주 서귀포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제주)에서 뉴스1과 이야기나누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위성곤제주기후수소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전국에 비 뿌린 뒤 기온 8도 '뚝'…입동 아침 영하 4도 한파(종합)COP31 앞둔 시민사회 "韓 감축목표 65%로 ↑…재원 늘려야"관련 기사제주 제2공항 갈등조정협 출범에 국힘 "반쪽짜리"·진보 "환영"전기차 1대 등록때마다 세수 150만원 손해…제주 '탄소중립 딜레마'[오늘의 일정]제주(2일, 월)70만 도민 무사안녕·지역 발전 기원…제주 한라산신제 봉행세계 12개 섬, 제주서 '지속 가능한 섬 관광정책 추진'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