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루강변 폐타이어 거북·악어부터 쓰레기로 만든 토끼까지설치작가 보르달로 2세, 도시화로 생물종 멸종위기 경고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포르투갈 대표 환경 공공예술가 '보르달로 2세'가 제작한 '반쪽짜리 토끼'. ⓒ 뉴스1포르투 도루 강변에서 볼 수 있는 폐타이어 공공예술 작품. ⓒ 뉴스1황덕현 사회정책부 기후환경전문기자 ⓒ 뉴스1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예술작품porto포르투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단독]"위성 띄우면 뭐하나"…기상위성 지상국 95% 노후화·장애 58차례기상기업 20억대 해외진출 지원 불구…29곳 중 15곳 수출실적 '0'관련 기사이강인 간 스페인도 '폭염'…'게르니카' 품은 미술관엔 소파 놨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42.5도 찍힌 여름…불과 연기로 '열기'를 그렸다[황덕현의 기후 한 편]장마가 놀이터를 삼킬 때…폐타이어로 '기후 놀이터' 만든 17세 [황덕현의 기후 한 편]기후공약 안 보이고 현수막만 남았다…멕시코선 가방으로 재탄생[황덕현의 기후 한 편]디캐프리오가 꺼낸 '기후 질문'…사라진 호수, 한국은 안전한가 [황덕현의 기후 한 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