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리아 반도 최초 제로웨이스트 매장…쓴 종이봉투도 반납

[황덕현의 기후 한 편] 기부받은 유리병이 '용기'
식품 벌크로 제공…대형 마트도 리필 확대 동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

본문 이미지 - 23일 포르투갈 최초 제로웨이스트 식료품점 '마리아 그라넬' 점장 타티아나 뎀보가 식료품을 재활용기에 담고 있다. ⓒ 뉴스1
23일 포르투갈 최초 제로웨이스트 식료품점 '마리아 그라넬' 점장 타티아나 뎀보가 식료품을 재활용기에 담고 있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제로웨이스트 매장 '마리아 그라넬' 모습 ⓒ 뉴스1
제로웨이스트 매장 '마리아 그라넬' 모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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