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공 주도 아시아물위원회, 글로벌녹색성장기구와 지원 확대2027년까지 138억원 투입…일자리 4500개 창출 효과극심한 가뭄으로 말라버린 강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부에너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서울 낮 34도 '불볕더위'…경기 북부 오존 '매우 나쁨'(종합)30m 전광판에 전국 전력망 지도…기후부 인근서 재생E 변동성 관제 [르포]관련 기사30m 전광판에 전국 전력망 지도…기후부 인근서 재생E 변동성 관제 [르포]전력거래소, 충북 오송에 중부본부 개청"식품 폐기 줄여요"…요기요·배민·쿠팡이츠, 마감 할인 운영(종합)킨텍스, 기후환경부 AI 과제 '디지털트윈 건물에너지 관리사업' 선정음식물·분뇨로 '전기' 만든다…기후부, 2029년까지 366억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