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공 주도 아시아물위원회, 글로벌녹색성장기구와 지원 확대2027년까지 138억원 투입…일자리 4500개 창출 효과극심한 가뭄으로 말라버린 강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부에너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현대차, 인도네시아 발리에 첫 전기버스 11대 공급인천시, 해양 쓰레기 정화에 국비 1억4630만원 추가 확보국립공원서 도심 야경 즐긴다…특별 탐방 첫 시범 도입[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3일, 금)"발전공기업 본사 충남으로" 보령시 민간단체, 세종 기후부서 결의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