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중순부터 지역설명회…반대 지자체에 구상 설명환경단체 "댐은 해묵은 토건주의…해답 될 수 없다"김완섭 환경부 장관이 지난달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자료를 살피고 있다.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서울 경기지역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18일 경기도 하남시 팔당댐에서 수문이 열려 많은 물이 방류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댐dam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관련 기사김성환 환경장관, 기후댐 후보지 점검…수몰됐던 반구대 암각화도김성환 "불필요한 댐 중단"…민주당 "기후대응댐 이름 바꿔라"환경장관 후보자 "온실가스 40% 감축…재생에너지로 소멸지역에 활력"'기후대응댐' 행정미비점 보완…정비비 상향·공사 절차 간소화기후대응댐, 기후방패 될까…"토건 넘어야" 전문가들 한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