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댐 '최대규모'…민통선·DMZ 위치해 수몰가구 없을 듯대부분 상수원 보호구역 내…'개발반대' 환경단체 갈등 전망9일 오후 대청댐이 수문을 개방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날 오후 2시 초당 700톤을 방류했으며 하천수위 상황에 따라 최대 1300톤 이내에서 방류할 예정이다. 2024.7.9/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기후대응댐 후보지(환경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환경부댐dam기후변화위기climat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관련 기사김성환 환경장관, 기후댐 후보지 점검…수몰됐던 반구대 암각화도김성환 "불필요한 댐 중단"…민주당 "기후대응댐 이름 바꿔라"환경장관 후보자 "온실가스 40% 감축…재생에너지로 소멸지역에 활력"'기후대응댐' 행정미비점 보완…정비비 상향·공사 절차 간소화기후대응댐, 기후방패 될까…"토건 넘어야" 전문가들 한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