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도비코 에이나우디, 2016년 빙하지대에서 피아노 연주2035년에 북극 빙하 '완전 소멸 수순' 가능성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지난 25일 경북 울릉군 울릉읍 독도 모습. 2024.6.29/뉴스1 ⓒ News1 황덕현 기자이탈리아 작곡가 루도비코 에이나우디가 노르웨이 스발바르 빙하지대에서 '북극을 위한 엘리제'를 연주하고 있다. ⓒ 뉴스1황덕현 사회정책부 기자 2022.2.21/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climateweathercrisischang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년부터 플라스틱 장난감도 재활용…종량제 봉투에 버리면 안 돼요기업 말고 사업장 기준으로…배출권 할당 방식 바뀐다관련 기사천둥·번개 속 서울 첫눈…안개로 기후 비춘 구순 예술가 시선 닮았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막 내린 브라질 기후총회…우림 할퀸 산불 흔적 아마존에 남았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X JAPAN '수소'·빌리 아일리시 '태양광'…아마존서 드러난 K-POP 과제 [황덕현의 기후 한 편]석유시추 승인한 브라질서 기후총회…아마존은 수은 중독까지 [황덕현의 기후 한 편]상하이 도심의 '앉을 수 있는 파도'…기후위기 체험 작품 'WAVE' [황덕현의 기후 한 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