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024년 여름철 홍수대책, 충분한 대피시간 확보 및 현장 사각지대 최소화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4.5.16/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국립환경과학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WMO "5년내 지구 최고기온 경신 확률 86%"…전문가 "韓 폭염도 강해진다"뜨거운 바다와 선거, 식은 기후담론…'新로댕'이 묻는 기후공약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한중 환경과학원장 3년 만에 대면 회담…산불·미세플라스틱 논의코웨이, 먹는물 수질검사 19년 연속 '적합' 판정낙동강 강정·고령 조류경보 '관심'…기후부, 녹조 대응 첫 점검환경과학원-자동차공학회 맞손…"車 전과정 온실가스 규제 대응"동물실험 줄인다…기후부, 화학물질 대체시험 TF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