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기·노루 대체…힌남노·곤파스 역사 속으로25일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냉천 주변이 지난밤에 내린 비로 흙탕물로 변해있다. 냉천은 지난 2022년 8월 태풍 힌남노 내습 당시 범람해 인근 아파트 주민 8명이 숨지고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침수되는 피해가 발생한 곳이다. 2024.2.2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청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韓-중앙아 기후·에너지 첫 협력체계 가동…국제감축·인프라 사업 추진내일 아침은 가을·낮은 늦여름…제주·남해안 강풍(종합)관련 기사내일 아침은 가을·낮은 늦여름…제주·남해안 강풍(종합)황사 관측·예측 협력 강화…아시아 4개국 자료공유 확대 논의내일 출근길 10도대 쌀쌀, 낮엔 늦더위…큰 일교차 '환절기'출근길 '서늘' 한낮 30도…일교차 최대 15도 '가을 날씨'(종합)아침 최저 10도 '완연한 가을'…일교차 최대 15도[오늘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