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MO 아시아지역위 개최…몽골 등 3개국 참관서울 중구 남산타워 전망대에서 바라본 서울시내가 황사 영향으로 뿌옇게 보이고 있다. 2026.4.22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황사중국일본몽골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기상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위성곤, 李정부에 지산지소 확대 요구…트램 중단·전기요금 개편남극 면적보다 1.8배 커진 오존층 구멍…예년보다 빠르게 커졌다관련 기사초미세먼지·오존 함께 잡는다…아시아 12개국 대기 전문가 집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