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고어 전 美 부통령 '불편한 진실'…"기후문제, 도덕적 도전"시민사회에 "기후변화 대응 않으면 표 주지 말 것" 당부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환경운동가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클라이밋 리얼리티 프로젝트 의장)이 경기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반기문 전 유엔(UN) 사무총장과 기후변화에 따른 위기 상황에 대해 대화하고 있다. 2023.8.19/뉴스1 ⓒ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황덕현 사회정책부 기자 2022.2.21/뉴스1 ⓒ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변화정의climatejustic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상청 예산 12% 늘었는데…해양·지진·예보 6개 사업은 16% 삭감기후위기 커지는데…안동기상대 '지청 승격' 정부안서 또 빠져관련 기사소녀 위로한 '나는 반딧불'…기후위기엔 살아남을까 [황덕현의 기후 한 편]무너진 네팔, '킹스맨'이 묻는 기후불평등 청구서 [황덕현의 기후 한 편]히말라야 빙하 녹자 연쇄위험…15년 전 다큐 '기후 경고' [황덕현의 기후 한 편]재건축에 녹색 지운 개포동…'콘크리트 녹색섬'에 살아난 나무들 [황덕현의 기후 한 편]42.5도 찍힌 여름…불과 연기로 '열기'를 그렸다[황덕현의 기후 한 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