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암산 낙엽층 50㎝ 사각 내 200마리…지방정부, 선거기간 방제 소홀 가능성 기후장관 현장 점검…노원구청장 "지자체 대응 점검" 요청
25일 서울 노원구 불암산 등산로 인근의 낙엽을 들춰내자 붉은등우단털파리(속칭 러브버그) 유충이 쉽게 발견됐다. ⓒ 뉴스1 황덕현 기자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25일 서울 노원구 불암산 자락에서 붉은등우단털파리(러브버그) 유충 방제 상황과 성충 대응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오승록 노원구청장, 유호 국립생물자원관장 등이 동행했다. 2026.5.25 ⓒ 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25일 서울 노원구 불암산 자락에서 붉은등우단털파리(러브버그) 유충 방제 상황과 성충 대응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용제를 등산로 인근에 분사하고 있다. 2026.5.25 ⓒ 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