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기후대화 발언…"전지구 목표, 협상·선언 넘어 실행해야"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지난해 브라질 벨렝에서 열린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30)에 참석해 사이먼 스틸 UNFCCC 사무총장과 만나 대화하고 있다.(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따릉이 3건 중 1건은 1㎞ 미만…짧은 출근길 수요는 꾸준10월 중순엔 30도 늦더위, 하순엔 급추위…비는 평년의 1.7배관련 기사서울 따릉이 3건 중 1건은 1㎞ 미만…짧은 출근길 수요는 꾸준충주시 그린수소 생산 기반 구축 국무총리 기관 표창 받아KCC글라스, ESG 공시 범위 확대…자연자본·해외 사업장 담아필립모리스 양산공장, '재생에너지 산업발전' 기후부 장관 표창한빛원전 사용후핵연료 임시 저장시설 조성, 마지막 주민의견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