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 개발로 호수 말라가…매립하려던 토건, 예술가들이 막아'재자연화' 보 개방vs'기후대응' 유지…어느쪽이든 마지막 기회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탈디콜 호수(Taldykol)의 매립을 막자는 취지의 'SOS Taldykol' 캠페인 ⓒ 뉴스1해가 갈수록 말라갔던 카자흐스탄 탈디콜 호수 위성사진 모습 ⓒ 뉴스1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 뉴스1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climatechangecrisis기후위기기후변화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낮 최고 16도, 기온 부쩍 상승…중부 미세먼지 습격에 '텁텁'(종합)주말 낮 최고 19도, 성큼 다가온 봄…일요일과 다음주 초 곳곳 눈·비관련 기사-20도 한파, 같은 추위 다른 위험…취약한 삶부터 흔든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ITZY 유나가 알려준 택배 재활용법…이재명 정부, 그다음을 본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천둥·번개 속 서울 첫눈…안개로 기후 비춘 구순 예술가 시선 닮았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막 내린 브라질 기후총회…우림 할퀸 산불 흔적 아마존에 남았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X JAPAN '수소'·빌리 아일리시 '태양광'…아마존서 드러난 K-POP 과제 [황덕현의 기후 한 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