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측 합의 압박에도 "200억불 상한캡·상업적 합리성 명문화" 버티기22일 국회 상임위 보고 가능 여부도 불투명…"분명한 원칙으로 협상"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바라본 청와대 모습. 2025.12.7 ⓒ 뉴스1 임세영 기자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공소취소·연임·부동산 '정면돌파'…김승원 '고심' 파병 '절충'홍익표, 추미애 만나 경기도 재정위기 청취…"김지용 추가 검증중" 설명